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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- 사회안전·범죄수사 분야 미래과학기술 대표 연구기관 목표 > - 글로컬대학30사업 연계, 지역-글로벌 융합 연구거점 구축 > > 한림대학교(총장 최양희)는 15일 AI융합연구원 산하 '한림지능형사회안전연구소(HI-ISSR:Hallym Institute of Intelligent Social Safety Research)를 개소했다. > > 이번 개소식에는 윤희성 학교법인일송학원 이사장, 최양희 한림대 총장을 비롯해 최현석 강원경찰청장, 박상경 춘천경찰서장,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(AI정책추진단장 겸직) 등 강원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. 오태호 육군사관학교 과학기술연구사업단장, 김성은 해양경찰청 R&D 담당관 등 국방 및 사회안전 분야 핵심 관계자도 함께했다. > > 개소식에 앞서 연구소는 가상자산 범죄 추적 및 분석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체이널리시스코리아, 온톨로지 기반 AI솔루션을 보유한 SKAI월드와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이버범죄 R&D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. > > 이번 연구소 출범은 최양희 총장 2기 체제의 핵심 혁신사업이자 글로컬대학 프로젝트의 대표 추진과제인 융합클러스터 기반 지역-글로벌 연계 연구거점 구축 사례로 주목받는다. > > 한림대는 4월 '사이버범죄 수사단서 통합분석 및 추론시스템 개발 사업'을 수주한 성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소 출범을 추진했다. 연구소는 '사회안전 및 범죄수사 분야 미래과학기술 대표 연구기관'을 비전으로 삼고 날로 지능화·고도화되는 다중피해범죄·AI 악용 범죄 등 미래 위협 대응에 나선다. 특히 연구-교육-현장이 융복합적으로 선순환하는 'C.O.R.E(Convergence, On-Site, Research, Education)'로 AI포렌식·과학수사의 신융합 기술을 선도하고 첨단 ICT 융합기술 기반의 관·산·학·연 뉴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범죄 예방에 중점을 둔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담당한다. > > 윤희성 이사장은 “연구소의 설립 목적은 범죄자를 잡는 것이 아니라 범죄를 예방하는 데 있다”며 “지금껏 몸소 체험하며 쌓아온 수사의 지혜와 디지털 기술의 편리함 사이의 간극을 이해하고 이를 후세대를 위한 연구와 교육으로 이어가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 > > 최양희 총장은 “국방과 사회 안전 분야의 관·산·학·연 거버넌스를 매개하고 첨단 ICT 융합기술을 선도함으로써 신종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인프라를 구축하겠다”며 “강원도가 마주하고 있는 지역에 특화된 미래사회안전 시스템도 개발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 >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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