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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한림대학교(총장 최양희) 융합과학수사학과는 지난달 17일부터 18일까지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‘Profiling & AI Policing, AI로 여는 치안의 미래’라는 주제로 국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. > > 이번 세미나는 한림대 융합과학수사학과, 성균관대 과학수사학과, 경찰청,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, 최신 AI 기술과 범죄 수사 기법의 융합을 통해 치안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로 구성됐다. > > 세미나 첫날에는 영국 런던대 Kate Bowers 교수의 ‘데이터 과학 혁신을 통한 범죄 과학의 발전’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, 한림대학교 표창원 교수는 ‘데이터 과학, 인공지능(AI)과 범죄 프로파일링: 한국적 시각에서의 분석(Data Science, AI & Criminal Profiling from Korean Perspective)’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. > > 둘째 날에는 AI 폴리싱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와 실제 사례가 발표되었고, 네덜란드 경찰 AI 연구소의 Floris Bex 소장이 ‘국가경찰 AI 연구소에서의 인공지능(AI) 연구, 개발 및 평가(Researching Developing and Evaluating AI at the National Police Lab AI)’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으며, 경찰대학의 김희두 연구원이 ‘경찰 업무에서의 언어 모델 활용 연구 및 실무 적용(Research and Practice in the Use of Language Models in Policing)’이라는 주제로 빅데이터와 언어 모델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탐지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, 경찰 활동 지원을 위한 LLM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. > > 또한,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가상 자산과 범죄 수사에 대한 최신 기술과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. > > 이후 이 AI 기술이 범죄 수사 및 예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. > > 박노섭 한림대 융합과학수사학과 교수는 “이번 국제학술세미나가 갈수록 고도화되고 초 국경화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국제적 협력을 공고히 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”이라며, “특히 과학치안 분야에 AI기술을 접목한 연구개발이 활성화 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”이라고 전했다. >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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